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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젠지와 오는 2028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선수 개인방송 단독 송출…오프라인 이벤트도 기획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숲(SOOP)은 이스포츠 구단 젠지(Gen.G)와의 파트너십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숲]
[사진=숲]

숲과 젠지는 앞으로 이스포츠 콘텐츠 확대와 함께 선수들과 팬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개인방송, 스트리머 협업 콘텐츠, 구독자 대상 라이브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숲은 앞으로 모든 국내 젠지 선수들의 개인방송을 단독 송출하게 된다. 멸망전, SLL 등 숲 오리지널 콘텐츠에 젠지 선수들이 참여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젠지의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 기획, 제작에 참여해 온라인 방송과 현장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

숲 관계자는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경기 외적인 영역에서도 젠지 선수들과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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