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