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카카오게임즈, 연내 최대 규모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실시


세계놀이의 날 기념…약 500명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 5월 31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화랑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2019년부터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게임 체험 기회와 즐거움을 전하는 카카오게임즈의 CSR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업으로 아동 대상 체험 활동을 강화하고 어린이병원·특수학교·아동보호시설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캠페인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5월 28일 '세계놀이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에게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이 가진 긍정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열린 세계놀이의 날 맞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약 500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연내 진행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중 최대 규모로 운영됐으며, 테마별 5개 존과 각 존의 특성을 반영한 게임 콘텐츠 12종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카카오게임즈존(4D VR 게임버스, 4D VR 스포츠) △장애인식향상존(휠체어 스포츠 게임, 점자 윷놀이) △생각레벨업존(감정 단어 카드게임, 코딩 보드게임, 컬러링월) △IT교육존(AI 웹툰 그리기, 드론 조종 체험) △플레이존(워터타투, 에어바운스, 포토존)이 마련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과 교육을 접목한 콘텐츠로 아동·청소년 및 보호자가 게임의 교육적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놀이가 배움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놀이의 날은 어린이의 놀 권리를 옹호하고 놀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5월 28일부터 시작된 국제 기념일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카카오게임즈, 연내 최대 규모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 실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