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언론 홍보 우수직원과 부서를 각각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진천군은 이날 군정 홍보에 기여한 우수직원 2명과 우수부서 2곳에 상장과 함께 진천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최우수 직원으로 농업정책과 정지한 주무관이, 우수 직원에는 행정지원과 김종현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는 교육청소년과와 주민복지과다.

군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6개월간 홍보미디어실에 공문으로 제출한 자료 중 △효율적인 군정 홍보 △자료의 충실성 △자료 제공의 적절성 △뉴스·인터뷰 등 미디어 노출 횟수를 종합 분석해 1차 후보군을 선발하고, 홍보우수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우수직원과 부서를 각각 결정했다.
송영일 진천군 홍보팀장은 “홍보는 단순하게 군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업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군민에게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게 하는 핵심 과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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