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호찬 기자]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쾌도난마 철야민심캠프’ 시작을 알리고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다.

“주민 한 표가 연수구의 길 바꾼다”...출퇴근·육아·상권 민심 집중 공략 하겠다는 전략이다.

박 후보 측은 선거 막판까지 ‘24시간 철야민심캠프’를 가동하며 주민 접촉면을 최대한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박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보여주기식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실제 생활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민심 청취 캠프”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연수구의 변화를 위한 선택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장호찬 기자(jang57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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