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레벨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에리어 방어전은 지역별 특색을 기반으로 현지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오프라인 이벤트 프로젝트다. 개최 도시의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일러스트 및 지역 한정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레벨인피니트]](https://image.inews24.com/v1/1d1ee415a5339a.jpg)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서울 행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이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GGX에서 진행된다. 이번 서울 행사장에서는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한 니케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 신규 일러스트와 서울 한정 DORO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한정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메가 니케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굿즈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 구매 시 '건걸 메탈 카드 컬렉션' 한정 프로모션 카드 1매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니케를 테마로 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콜라보 카페, 뉴 카운터스 스쿼드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부스까지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에리어 방어전 팝업 스토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9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레벨인피니트는 텐센트 산하의 글로벌 게임 브랜드로 전 세계 개발자와 파트너 스튜디오 네트워크에 다양한 서비스 및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