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케어를 지원하는 '볼보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하 VWEP)'을 공식 런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볼보자동차 고객이 차량을 소유하는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서비스다. △제조상 결함에 대한 핵심 파워트레인 부품 보장 △차량 매각 시 잔여 보증 기간 100% 승계△볼보자동차코리아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등이 포함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고객의 차량 케어를 지원하는 '볼보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하 VWEP)'을 공식 런칭한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57d1f2d06fd892.jpg)
특히 순수 전기차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차량 라인업별 특성과 고객의 주행 패턴에 맞춰 최적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가격이 책정됐다.
대표적으로 순수 전기 SUV인 EX30 또는 EX30CC 구매 시 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할 경우 1년 연장은 80만원이며, 2년 연장은 130만원 수준이다.
이번 얼리버드 가입 이벤트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프로그램 런칭을 기념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인 내달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볼보 보증 연장 프로그램(VWEP)'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 등을 비롯해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기존 5년·10만km의 업계 최고 수준 기본 보증과 '평생 부품 보증'에 이어, 이번 VWEP 출시를 통해 차량 인도부터 매각까지 전 과정에 걸친 프리미엄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이 볼보자동차를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더 오랜 기간 차량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볼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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