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기준 부산 지역 투표율이 2.3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부산 전체 유권자 285만7천335명 중 6만6천97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사전투표율(2.23%)보다 0.11%포인트 높은 수치다.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동구가 3.22%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며, 강서구가 1.94%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