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청년미래적금이 기본 금리 5%에 기관별 최대 우대금리(2~3%)를 더해 최대 7~8%의 금리를 준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청년에 대해 0.5%포인트(p),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 이수자에 대해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표=금융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45d5fa09712334.jpg)
기관별 우대금리는 △급여 이체 △카드 이용 △자동이체 등 금융거래 실적·이용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청년미래적금 실질 가입 효과는 일반형 기준 최대 13.2~14.4%, 우대형 18.2~19.4% 수준 단리 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비슷하다.
청년미래적금은 전산 시스템 구축·전산 연계 테스트 등 출시 준비를 마무리하는 중이다. 토스뱅크를 제외한 14개 기관(기업·농협·신한· 우리·하나·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수협·카카오·우정사업본부) 다음달 22일, 토스뱅크는 올해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가입 신청 기간은 출시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이다. 첫 5영업일(6월 22일~6월 26일)에는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에 따라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차주 5영업일(6월 29일~7월 3일)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표=금융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0e92ad056fd0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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