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LH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주)가 충북 영동황간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이다. 전용면적은 41A형 18호, 41B형 2호, 51A형 20호 등이다. 입주는 내년 7월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황간시외버스터미널과 황간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양호하다. 중부고속도로 황간IC(1.6km), 국도 49번과도 가깝다.

구도심에 위치해 학교와 행정복지센터, 황간보건소, 우체국 등 공공시설과 병원, 약국, 은행, 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LH청약플러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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