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지역 기독교계 지도자 30명이 27일 오석진 대전교육감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선언문을 통해 “무너져 가는 교육 가치와 공교육의 권위를 바로 세우기 위해 오석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들은 “교육은 정치적 이념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력과 인성, 책임감과 공동체 정신을 키우는 데 중심을 둬야 한다”며 “흔들리는 공교육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 적임자가 오 후보”아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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