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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후보 "군민 1인당 30만원씩 군민활력지원금 지급"


고유가 상황 지속에 민생경제 그늘 회복 위해 추석전 지급 공약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 후보가 27일 “올 추석 전에 고창군민 1인당 30만원씩 군민활력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고창지역 농·어업은 물론, 민생경제 전반에 불황의 그늘이 깊어진 데 따른 심덕섭표 긴급 경기부양책이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사진=심덕섭 선거사무소 ]

심덕섭 후보는 “저는 고창군수 재선에 당선된다면 군의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긴급추경을 편성해 정부 지원과는 별도로 고창군민에게 올 추석이전 활력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심덕섭 후보의 군민활력지원금은 유가 상승과 이른 폭염 등으로 피해가 큰 군민을 두텁게 지원하게 된다.

또한, 지원금을 지역화폐(고창사랑카드 등)으로 지급해 지역에서 사용한 돈이 지역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서 심덕섭 후보는 지난해 추석 전군민에게 ‘활력지원금 20만원씩’을 지급하면서 민생 회복의 희망 불씨를 꺼지지 않는 횃불로 키워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선거에서도 ‘소상공인 1억 무이자 대출과 지역상품권 1,000억 발행지원’, ‘골목형 상점가 지정추진·디지털 전통시장 지원사업’ 등을 약속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는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르다. 군민들과 함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는 저 심덕섭이 반드시 해내겠다”며 “젊고 유능한 경제일꾼! 이재명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을 위해 한번 더! 심덕섭을 꼭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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