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세종텔레콤 자회사 세종디엑스(대표 박효진)는 한국외국어대학교 G-RISE 사업단과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세종디엑스]](https://image.inews24.com/v1/9853bf5407381b.jpg)
이 협약은 디지털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AI·데이터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춘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측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협력 △멘토링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기업이 당면한 과제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수행과 인턴십 프로그램 강화 등으로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박효진 세종디엑스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약은 대학 교육과 기업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기업 업무 혁신과 AI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산업 현장에 즉시 기여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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