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류권상 재난대응과장이 국가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충북도청 문화홀에서 열린 2026년 방재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었다.
류권상 과장은 자연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 역량 제고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권상 재난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재난관리 유공 포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국가재난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정부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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