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33회 방재의 날 기념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최근 3년 연속 자연재난 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했다. 재난안전 예산 확보 노력, 재난안전 교육 100% 이수,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해 12월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과 올해 2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에 이어,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하며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진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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