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19회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오는 6월 9일 충북 영동군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영동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오병택)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 600명과 임원 130여명 등 730여명이 참가한다.
올해 영동군에서 열리는 첫 전국대회로, 지역 홍보와 상권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기반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