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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산휴게소·농기센터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홍종란 보건소장)는 속리산휴게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각각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관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며 친화적 지역 문화를 조성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이 치매극복선도기관 현판을 전달한 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보은군]

신규 지정된 속리산휴게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주민 접근성이 높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과 배려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보은군에는 이번 신규 지정 기관을 포함해 학교, 노인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등 31곳이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홍종란 보은군보건소장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극복선도기관을 늘리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생활하는 치매 친화 보은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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