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치고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북한산 정상 백운대와 인수봉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5ba898e531544.jpg)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전라동부·영남·제주에 21일 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에 22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진 뒤 오전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동해안·산지는 5∼40㎜의 비가 더 내리겠지만, 나머지 지역은 5㎜ 미만만 더 올 전망이다.
다만 제주의 경우 계속 흐린 가운데 22일 오전과 오후 사이 5㎜ 미만 비가 추가로 내릴 수 있겠으며 전남 북서부는 오후 들어 5㎜ 미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수 있다.
22일 기온은 아침 최저 12∼17도, 낮 최고 17∼27도로 예년 이맘때 수준으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14도와 26도, 대전 15도와 25도, 광주 16도와 25도, 대구 15도와 23도, 울산 15도와 21도, 부산 16도와 22도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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