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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서 쉬고 지역 관광” 증평투어패스 연계 프로모션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대표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를 벨포레 리조트 숙박상품과 연계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21일 증평군에 따르면 투어패스 위탁 수행기관인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와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이날 투어패스 및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상품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와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관계자들이 21일 증평투어패스 연계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벨포레 리조트 객실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증평투어패스를 연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증평투어패스는 24시간권(1만9900원)과 48시간권(2만9900원)이 있다.

이용객은 좌구산휴양랜드,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카페·음식점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증평군은 이번 협약이 벨포레를 찾는 외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곳곳으로 소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재겸 증평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증평투어패스가 지역 관광 활성화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민·관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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