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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는 보은 교사지구, 장안지구, 회인 고석지구 등 3개 지구다. 회인 고석지구는 토지소유자 71명에 대한 경계 협의를 마쳤다.

군은 사업지구별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안내, 경계 협의, 민원 상담 등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자료 사진. [사진=보은군]

보은 교사지구와 장안지구는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 경계 조정과 협의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김인식 보은군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여 가겠다”고 전했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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