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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산막이옛길 등 4곳서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이벤트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건강도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 725개 건강도시 환경 조성 장소 중 원하는 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괴산군에선 △산막이옛길(칠성면) △미선나무동산(칠성면) △괴산트리하우스가든(불정면) △덕사리 은호의 정원(청천면) 등 4곳이 스탬프투어 장소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뒤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챌린지에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지정 장소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스탬프가 자동 인증된다.

스탬프 획득 실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과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 포스터. [사진=괴산군]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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