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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의 '지방 동반자' 선출 시간"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합동 기자회견…'민주당 원팀' 지지 호소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는 20일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 동반자를 선출하는 시간'이라며 '민주당 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이날 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이원택 전북 특별자치도 도지사 후보와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빛의 혁명이 만든 이재명 정부는 전주와 전북의 성공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발판"이라며 민주당 지지를 당부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와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조지훈 선거사무소 ]

조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동반자’를 선출하는 ‘지방 주도 성장’의 결정적 고비로 규정하고, 빛의 혁명을 주도해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준 전북에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추진력의 지방 정부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만이 중앙정부와 국회를 아우르는 힘으로 전주와 전북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며, 민주당 원팀으로 승리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이원택 후보와 함께 경제와 산업의 힘으로 전북을 눌러온 삼중 소외를 돌파하고 전주·전북의 발전을 같이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 조지훈 후보는 지역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실력을 인정받은 ‘지역 전문가’의 급부상을 이번 지방선거의 또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지방자치의 전면에 등장한 단체장 직선제 30년의 새로운 출발을 평가했다.

조 후보는 13일의 공식 선거운동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도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시민을 만나고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경청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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