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경북과학대·칠곡군, AI문해교육·RISE 산학협력 ‘맞손’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부터 지역인재 양성까지…지·산·학 협력체계 본격 구축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과학대학교가 칠곡군과 AI·디지털 생활문해교육 및 RISE사업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2건의 업무협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경북과학대는 지난 18일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칠곡군과 ‘AI·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과학대와 칠곡군이 AI·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은재 총장, 한영희 부군수, 강수철 본부장, 왕현호 센터장. [사진=경북과학대]

이날 협약식에는 정은재 총장과 한영희,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관계자,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활과학(뷰티)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 △교육 콘텐츠 및 연구자료 공유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시설 공동 활용 △홍보 및 교류 협력 등이다.

이어 같은 날 칠곡교육문화회관 상생마루에서는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간 산학협력 협약도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정현모과 임태희 등이 참석해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성공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이 산학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태희 관장, 정현모 RISE사업단장. [사진=경북과학대]

이번 협약에는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창업 활성화 △정주형 인재 양성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지역발전 생태계 고도화 △지역민 역량 강화 △지·산·학·연 거버넌스 구축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담겼다.

경북과학대와 칠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와 산학협력 기반을 동시에 확대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구축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경북과학대·칠곡군, AI문해교육·RISE 산학협력 ‘맞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