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동진천변이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꽃양귀비의 붉은 유혹에 더해, 농업기술센터 뒤편 동진천변 유채꽃밭이 노란 자태를 뽐내며 인생샷 명소가 되고 있다. 5월 괴산군은 붉은 양귀비와 노란 유채꽃, 강렬한 빨간맛 축제까지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동진천변이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꽃양귀비의 붉은 유혹에 더해, 농업기술센터 뒤편 동진천변 유채꽃밭이 노란 자태를 뽐내며 인생샷 명소가 되고 있다. 5월 괴산군은 붉은 양귀비와 노란 유채꽃, 강렬한 빨간맛 축제까지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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