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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폐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운영사 공개 모집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대전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장기간 방치된 둔산동 시청 주변 폐지하보도에 시민참여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이 공간은 2009면 폐쇄 된 이후 17년간 활용되지 않았다.

조성계획에 따르면, 일부 재배공간은 시민 분양형으로 운영되며, 분양률과 재계약률, 이용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운영 데이터를 축적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민참여형 스마트팜 운영사 모집 홍보물 [사진=대전시]

총사업비는 14억3000만원 규모로 시비 10억원과 자부담 4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사업비는 철거와 리모델링, 캐노피 설치, 스마트팜 조성 등에 사용된다.

운영사로 선정되면 협약 체결 후 스마트팜 조성과 운영을 맡게 되며, 운영기간은 5년이다. 운영 성과에 따라 최대 5년 연장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자부담금 조달이 가능한 국내 농업인과 농업법인, 중소기업이다. 제안서 접수는 6월 30일까지이며, 대전비즈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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