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박태경 국민의힘 경기도 화성시장 후보가 화성시 동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지난 18일 (사)화성시 동부지역발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어, 동부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지역 주요 현안 건의서’를 전달받았다.
이날 동부발전위는 동부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박 후보에게 건의했다.
동부발전위는 △GTX-C 노선 조속 추진 및 병점역 인프라 확충 △떡전거리 홍보 및 병점역전 공원 활성화 △안녕천(황구지천) 친환경 체육시설 개발 및 관광상품화 △병점지역 복지 및 공공시설 유치 등이다.
박태경 후보는“동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열망과 고심이 고스란히 담긴 정책 제안”이라며 “핵심 교통망 확충과 역세권 활성화, 친환경 인프라 구축은 화성시 동부권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들”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수렴한 소중한 고견들을 캠프의 공약과 향후 시정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녹여내어, 말뿐이 아닌 행동과 성과로 동부지역 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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