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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디저트 팝업 '쿠키앤모어' 운영 종료…1만 8000여명 방문


'어린이날' 방문객 수 최대…'르뱅 쿠키', 1만개 이상 판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을 소재로 한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가 지난 14일 운영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사진=데브시스터즈]

쿠키앤모어는 지난 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 개소된 후 13일간 운영됐다. 해당 기간 총 1만 8000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매일 개장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될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

5일 어린이날에는 2200명 이상이 현장을 방문해 일일 최고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당일 '용감한 쿠키' 포토타임과 '띠부씰'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쿠키런 디저트 상품은 운영 기간 전채 매출의 40%를 차지했다. '르뱅 쿠키' 15종은 1만개 이상 판매돼 최고 인기 품목으로 집계됐다. 캐러멜 또한 3000여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고, 수제 캔디와 '소울잼 쿠키' 세트가 뒤를 이었다.

캐릭터·피규어 상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퓨어바닐라 쿠키' 에폭시 키링과 '캔디애플맛 쿠키' 등 봉제인형 키링은 판매 수량 전체가 품절됐고, '비스트 쿠키', '케이크 들개' 등 피규어 상품도 많이 판매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4월 뉴욕에서 열린 '뉴욕 위드 쿠키' 팝업 스토어에 이어 쿠키런 IP의 오프라인 팬덤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뉴욕에 이어 쿠키앤모어 역시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성과를 냈다"며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IP 팬덤 파워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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