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대학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인다.
18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BLS)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 등으로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직원 대상 교육은 18~19일 교내 안전보건교육센터에서 1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재학생 대상 교육은 오는 30일까지 LMS 기반 온라인 교육을 한다. 22개 학과 50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인다.
학과별 대면 실습 교육도 병행해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한다.
김재익 충북보건과학대 안전보건교육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직원과 학생들이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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