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후보가 충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약속했다.
송 후보는 18일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괴산군 현실에 맞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후보에 따르면 연풍·칠성·청천·청안면 지역에 각각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불정면에는 72홀 규모의 대형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충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송 후보는 “파크골프는 최근 실버 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괴산의 청정 자연환경과 연계하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스포츠 관광 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 최대 규모 파크골프장이 생기면 생활인구 증가와 체류형 방문객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송인헌 후보는 “어르신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