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자사 모바일 MMORPG '아이모' 서비스 20주년 기념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컴투스]](https://image.inews24.com/v1/05570300110962.jpg)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서울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컴투스는 20년간 아이모의 여정에 동행해 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고, 아이모 20주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들은 △축하 메시지 작성 △포토존 △캡슐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6일 저녁 7시에 진행된 '아이모 시네마 라이브'에서는 '헌팅 그라운드' 등 향후 업데이트 계획도 소개됐다.
아이모는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다.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와 협동의 재미로 지난 2010년 스마트폰 버전까지 출시되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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