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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천호성 지지 선언


"천호성 후보만이 무너진 공교육 바로 세울 적임자"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이하 전북민동)은 18일 성명서를 내고,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전북민동은 이날 성명서에서 “교육은 아이들을 줄 세우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며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갈 시민을 키우는 일”이라며 “이를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은 교육 현장에 발을 딛고 살아온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는 18일 전라고등학교 민주열사 이세종추모비를 찾아 희생을 추모하고, 교육현장전문가 천호성 후보 지시 선언을 했다. [사진=천호성 선거사무소]

전북민동은 특히, “학교 민주주의를 지켜온 교사들의 추락한 교권이 회복되어 상생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며 “구성원의 갈등이 사법적 판단으로 점철되는 무너진 학교 공동체를 다시 복원할 적임자는 교육현장을 지켜온 천호성 후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북민동은 이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던 주권자의 이름으로, 제4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일을 맞아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해 천호성 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호성 후보는 이에 앞서 전국시국회의로부터 ‘광장시민후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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