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단양군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요금의 3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단양군은 평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소백산자연휴양림 주중 숙박비 페이백 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객은 평일인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들 시설에서 숙박하면 이용금액의 30%를 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성수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주중에 법정공휴일이 포함된 경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철규 단양군 산림녹지과 주무관은 “단양의 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에게 혜택을 줘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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