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도내 학교시설 예약을 온라인으로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1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6월 말까지 학교시설에 대한 공유누리 등록을 마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는 학교시설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전면 시행하게 된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개방자원 공유 플랫폼이다.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공공기관의 회의실·주차장·체육시설 등 개방 가능한 시설과 물품을 검색·예약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육지원청 및 공립학교 업무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온라인 예약 공유누리 사용자 교육을 했다.
김용성 충북교육청 재정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과 시스템 도입을 통해 학교시설 예약 절차가 보다 편리해져 도민들의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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