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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이재영 군수 후보 “증평의 다음 100년 준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후보가 15일 증평의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증평 정체성 확립 프로젝트’ 공약을 제시하며 “증평은 단순한 신도시나 베드타운이 아니라, 깊은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지닌 도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사진=이재영 후보]

이어, 핵심 과제로 메리놀 시약소 문화재 등록 추진, 추성산성 명소화, 생활사 아카이브 구축, 좌구산 연계 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최근 제기된 ‘토박이 경쟁’ 흐름과 관련해선 “지역 정체성은 출생지가 아니라 지역과 함께한 시간과 기여로 형성된다”며 “증평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뛰어왔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했다.

이재영 후보는 “증평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겠다”며 “역사·문화와 산업·관광·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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