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14일 제4회 KTOA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송재성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부회장, 최원석 비전스페이스 대표, 김형진 메타크라우드 대표, 이민석 쿳션 대표, 조윤수 카미랩 대표, 이현재 이니그마셰이드 대표, 김종범 파인더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KTOA]](https://image.inews24.com/v1/95948489040ab7.jpg)
KTOA 벤처리움은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함께 AICT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벤처캐피탈, 통신사, 유관기관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에는 △메타크라우드(실시간 딥보이스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비전스페이스(피지컬 AI 로봇 강화학습 시뮬레이션) △이니그마셰이드(차세대 암호화 알고리즘) △파인더스(원자력 발전소 안전 진단 무인 자동화 온디바이스) △쿳션(로봇 개발 플랫폼 피오노이드) △카미랩(반려동물 행동·정서 기반 맞춤 의사결정 서비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발표기업 중 비전스페이스가 대상을, 메타크라우드는 최우수상을, 쿳션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기업에게는 해외 진출 프로그램과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벤처리움 관계자는 "AI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협업, 글로벌 진출 등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라며 "유망 AICT 분야 스타트업들의 발굴, 보육과정에서 다방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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