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5월 상호존중의 달을 맞아 교사존중, 학부모 감사 운동 등 다양한 상호존중 실천 활동을 운영한다.
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운동은 지난 2022년 제천 지역 학교학부모회의 스승 존중 캠페인에서 시작돼 현재 충북 전역으로 확산됐다.
도내 학교에선 상호존중 주간, 감사 편지 쓰기, 칭찬 릴레이, 등굣길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영동교육지원청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장미꽃 전달과 간식 나눔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음성군학교학부모연합회도 자발적인 존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최선미 충북교육청 인성시민과장은 “상호존중 문화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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