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와 대만 문제, 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했다.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고 있다. 2026.05.14 [사진=AP/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92b8bc8ee67f04.jpg)
백악관은 양국 정상이 중동 정세와 관련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또 호르무즈 해협의 군사화와 통행료 부과에도 반대 입장을 확인했다.
백악관은 아울러 시 주석이 중국의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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