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 351회 임시회가 14일 시작됐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선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함께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최경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괴산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산업개발위원회는 김낙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괴산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편성된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은 “각종 안건을 보다 심도 있게 검토해 괴산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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