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의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1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35415aa00c8bdd.jpg)
미르의 전설: 진은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모바일로 계승했다. 오는 6월 4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전등록은 정식 출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무협 만화책 감성으로 인게임 스토리를 풀어낸 세계관 영상이 공개됐으며, '태조 왕건' 나레이션으로 유명한 김종성 성우가 참여해 몰입감을 더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 1편은 중국 등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끈 '미르의 전설2'의 전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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