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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 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사망⋯군·경찰 조사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경기도 포천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포천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경기도 포천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14일 경찰과 KBS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7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쓰려졌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심폐소생술 등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같은 날 해당 부대에 입소했으며 이후 야간 훈련 도중 이동 과정에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간이 군장을 착용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포천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군과 경찰은 훈련과정, 현장 응급조치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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