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들이 군에 들러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영광쉼표여행' 대상자를 오는 14일 하루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높고 봄꽃 구경하기 좋은 시기인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영광 방문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4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영광 쉼표여행 누리집에서 신청 접수를 하게된다. 이번 추가 접수는 총 3,000명 추가 모집한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와 21일 개최되는‘법성포단오제 난장트기’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가 있어 영광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으로써 관광객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5월은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시기인 만큼, 영광반값여행을 통해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영광을 찾아 휴식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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