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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충주, 미래교육 중심 도시 육성”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충주를 북부권 미래교육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충북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충주에 확대한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로운 4년을 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이어 “탄금공원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육 허브 구축과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연계를 통한 국제 창의·발명대회를 유치하는 등 충주를 미래형 창의융합교육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천·충주·단양 등 북부권 신규교사 임용제도 도입으로 지역 교육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면서 “충주공업고를 신산업·신기술 중심 미래형 특성화고로 전환하고,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 분야 마이스터고 신규 공모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호암지구 유휴부지 활용, 남한강초 운동장 확보 및 둘레길 조성 등 생활·교육 공간 연계 방안도 제시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금 충북교육에 필요한 것은 실험이 아니라 완성”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을 기반으로 충북교육의 미래를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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