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오는 6월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 대입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선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한다.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과 2027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안내,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설명회는 13일 오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서울대 입학 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은 △27일 연세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6월 1일 고려대학교(교육연구정보원) △6월 5일 충청권 국립대학 연합 설명회(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6월 10일 과학기술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6월 20일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3군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6월 30일 충청권 국·사립대 연합 설명회(교육연구정보원) 등이다.
정문희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입학사정관 초청 설명회를 통해 대학별 전형 특징과 주요 사항을 이해하는 것은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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