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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육상, 전국 무대서 빛났다…금 2개 차지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빛 레이스 펼쳤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청 육상선수단은 최근 열린 이 대회 중·장거리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했다.

단양군청 소속 선수가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단양군]

5000m에 출전한 이준수 선수와 1500m에 출전한 김용수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000m 장애물경기(3000mSC)에 출전한 이승호 선수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선수들이 동계훈련 기간부터 체계적인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이어온 결과라고 단양군은 설명했다.

이순은 단양군 체육레저과 주무관은 “군청 육상선수단이 전국대회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큰 무대에서 기량을 펼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단양=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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