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에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전용 공간인 푸드센터가 생겼다.
1억원을 들여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에 40㎡ 규모로 지어진 푸드센터는 취약계층 반찬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위한 전용 조리공간으로 쓰인다.

기존 행정복지센터 조리시설은 문서고와 가까이 있어, 환기 불량과 화재 위험 등 안전상 우려가 있었다.
봉사자들이 조리와 포장, 배부 준비를 하는 데 공간이 좁아 쾌적한 활동 공간 마련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박은선 청주시 공공시설팀장은 “푸드센터 준공으로 성화개신죽림동 취약계층 반찬 지원 사업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