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이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가처분 용지 분양에 나선다.
공급 대상은 공동주택용지 1필지와 단독주택용지 11필지, 준주거시설용지 11필지 등 총 23필지다.
전체 면적은 4만8424㎡다. 공동주택용지는 4만688㎡, 단독주택용지는 필지당 308~324㎡, 준주거시설용지는 343~445㎡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이 아닌 방문 접수 방식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공동주택용지가 18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단독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 누리집과 온비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음성군 대소읍 삼정리 산 35-1번지 일원 18만7627㎡에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 단독주택, 주차장, 공원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인근에는 대소중학교와 복합문화센터가 있어 교육·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대소읍 시가지와 대소IC를 차량으로 단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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