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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밖청소년 346명 검정고시 합격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도내 학교 밖 청소년 346명이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해 배움의 꿈을 키웠다.

12일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에 따르면 지난 4월 4일 치러진 ‘2026년 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 청소년 및 대안교육기관 소속 청소년 총 366명이 응시해 346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94.5%다.

충북에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13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1대1 학습 멘토링, 교재 지원 및 인터넷 강의 제공 등 개인별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지원한다.

센터는 합격한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해 오는 8월 19일 ‘진로진학박람회’를 열 예정이다.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대학 진학과 취업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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