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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있다’ 이범석, 청주시민 생활 문제 해결 최우선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강조했다.

이범석 후보는 12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더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에 따르면 민선 9기에는 청주산업단지(400면), 대농지구(213면), 동남지구 낙가천 유수시설(120면), 오송(330면), 오창(150면) 등에 주차타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 봉명초등학교 일대(90면) 등 노외주차장과 공한지 주차장을 포함해 총 2000면 이상을 추가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범석 예비후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설치(10개소)와 AI(인공지능) 기반 보행자 신호 연장 시스템 도입,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다목적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로 생활 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도심 지역의 하수도 분류식화 사업도 속도를 낼 참이다. 모충‧수곡‧중앙‧성안‧우암동 등 일부 지역의 악취와 생활 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하수관로 정비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석 예비후보는 “청주시정은 미래를 설계하는 동시에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민선 8기 청주시장 재임 기간 매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챙겼다.

2025년까지 총 94회 운영해 주민 건의 1095건을 접수했고, 이 중 902건(82.3%)이 조치 완료 또는 추진 중이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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