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충북선관위, 후보자들에 ‘공명선거 선거빵’ 선물한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새내기 유권자들에게 ‘선거빵’을 선물한다.

충북선관위는 전날 옥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자연당’과 옥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선거빵’을 만들고, 장애인유권자 연수를 했다며 12일 이렇게 밝혔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자연당’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환경에서 장애인들이 빵과 케이크를 직접 생산해 자립을 꿈꾸는 곳이다.

11일 옥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자연당과 충북선관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선거빵 상자에는 ‘깨끗한 선거’ 문구가 새겨진 빵 6개가 들어있다.

충북선관위는 선거빵 1000상자를 지방선거 후보 등록자와 새내기 유권자 연수 교육 참가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충북지역 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정수는 191명으로 400여의 후보자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4~15일 이틀간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선관위, 후보자들에 ‘공명선거 선거빵’ 선물한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