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은 12일 열린 KT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수도권에서는 저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기존 데이터센터를 활용하고, 비수도권에서는 고전력 AIDC 수요에 대응하려 한다"고 밝혔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와 관련해서는 "5년 안에 500MW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은 12일 열린 KT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수도권에서는 저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기존 데이터센터를 활용하고, 비수도권에서는 고전력 AIDC 수요에 대응하려 한다"고 밝혔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규모와 관련해서는 "5년 안에 500MW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